와이제이엠게임즈, 美 VR아케이드 업체 ‘VR JUNKIES’社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작성자
yjm
작성일
2017-12-11 00:00
조회
157

  • 美’VR JUNKIES’社와의 협업을 통해 당사의 VR콘텐츠들을 북미 각지 매장으로 공급

  • ‘OVERTURN’을 비롯, 양질의 국산 VR콘텐츠들을 해외 시장에 소개해 나갈 것


2017년 12월 11일 – 와이제이엠게임즈(193250, 대표 민용재)는 북미의 VR아케이드 업체인 ‘VR JUNKIES(이하, VR 정키스)’社와 콘텐츠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VR 정키스’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VR사업을 시작한 ‘VR아케이드’ 업체 중 하나이다. 현재 유타주와 애리조나주, 하와이 등 미국 각지에서 매장이 운영 중으로, 미국 유저들의 호응 속에 미국을 대표하는 아케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VR 정키스’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을 통해, 당사의 VR콘텐츠들을 공급하는데 합의했다. 그 첫 신호탄으로 VR어드벤처 게임 ‘OVERTURN(이하 오버턴)’이 북미 전역의 ‘VR정키스’ 전 점포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오버턴은 ‘MS 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출시된 바 있으며, 특히 온라인 플랫폼인 스팀(Steam)으로는 출시와 함께 톱 셀러(top seller)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관계자는 “’VR 정키스’를 방문한 북미 유저들에게 와이제이엠게임즈의 다양한 게임들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국산 VR콘텐츠들을 해외 시장에 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