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XR스타트업’, 제3기 파이널 데모데이 성료

작성자
yjm
작성일
2018-06-19 12:51
조회
161

  • 핑거아이즈’, ‘코믹스브이’, ‘코드리치’의 SXS 3기 성과 발표 및 시연 진행

  • SXS 3기 일정 종료 및 7월부터 4기 모집 예정


2018년 6월 19일 –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193250)의 자회사인 '서울XR스타트업(Seoul XR Startups, 이하 SXS)'은, 제3기의 파이널 데모데이(Demo day)의 진행과 함께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 6월 18일 서울 역삼동 ‘MARU180’에서 진행된 데모데이에서는 SXS 3기 투자사로 선발된 ‘핑거아이즈(FingerEyes)’, ‘코믹스브이(ComixV)’, ‘코드리치(CodeReach)’의 3개사가 그 동안의 개발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투자 유치를 위한 IR피칭을 진행했다.                     


이날 데모데이에서는 ‘FPS아케이드 VR게임 및 관련 체감 콘텐츠(핑거아이즈)’, ‘AR/VR웹툰 플랫폼(코믹스브이)’, ‘스포츠 코칭 솔루션(코드 리치)’ 등 다양한 분야의 AR/VR관련 아이디어들이 투자자들을 상대로 선보인 것은 물론, 선배 참가사인 SXS(구 SVS) 1기 ‘애틱팹(Atticfab)’, 2기 ‘맘모식스(Mammo6)’도 참석해 액셀러레이션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는 끈끈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SXS멘토진인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 일본 구미(gumi)社 쿠니미츠 히로나오(Kunimitsu Hironao) 대표, SXS 강범희 센터장, 원이멀스 임종균 대표, 그리고 국내 유수 벤처캐피탈 투자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내며 아낌없는 조언을 전했다.


민용재 대표는 프로그램 종료에 대한 기념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콘텐츠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요즘, 하나의 콘텐츠로 홀로 경쟁하기보다는 긴밀한 네트워킹으로 서로의 장점을 융합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SXS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일본 상장기업 구미(gumi, Inc.)社가 합작해 운영하는 VR전문 액셀러레이터이다. 지난 6개월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Global VR Startups(이하 GVS)’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GVS참가사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참가사를 SXS프로그램 3기로 선발, 멘토링 및 투자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해왔다.


한편 SXS는 3기 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7월부터 SXS 4기 모집을 시작한다. SXS 4기로 선발되면 투자금 지원, 사무공간 지원, 멘토링, 데모데이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